
아, 물론 한국시간은 아닙니다. 지금쯤이면 벌써 지났겠지요. 제가 있는곳은 미국이라서 아직 13일의 금요일이랍니다 ^^; (한국은 지금쯤 14일의 토요일이겠군요) 어쩐지 오늘따라 힘도없고 무언가 하고싶은 의욕도 없더라니... 게다가 폭설이 내려서 휴교일것 같다가도 아침쯤에 멈추고... 게다가 각 클래스마다 방학이랍시고 프로젝트를 하나씩 안겨주시니... (아아, 전 교수림하가 하는 클래스 하나만 듣는게 아니라고요ㅠㅠ) 이게 다 13일의 금요일의 저주 때문입니다(?)
이제 내일이면 방학이 시작되는군요. 그야말로 겨울은 확실하게 가고 봄이 오는것을 축하하는 기념의 방학인가봅니다. 문제는 홈스테이를 받은 집에 인터넷이 없다는거... 어떻게 요즘세상에 인터넷도 없이 살아갈 수 있는지. 특별히 갈곳은 없는데다가 테니스코트는 눈으로 덮여서 쓰질 못할것같고... 그렇다고 차가 있는것도 아니고. 이번 방학도 방콕으로 지내야 할것인가! 그저 암울하기만 하네요...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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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13일의 금요일 이군요... ^^
From mcsong's 나른한 illy coffee 2잔 at 2007/04/14 14:35
앗.. 갑자기 달력을 보다가 13일 ??? 느낌이 이상햇다.... 그렇다 오늘은 금요일이닷...13일의 금요일은 서구사회에서 불길한 날로 미신처럼 믿고 있는 날이다...달력에서 찾아보니 4, 7월에 13일이..





